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면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진성면 하면 사실상 인정 많고 또 맛집이 많다는 걸로도 유명합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 도시환경위원님들 모시고 진성면에 몇 번 갔었습니다.
맛집도 많고 그리고 요즘에 진성초등학교가 농촌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특성화 교육이나 방과후 교실이 매우 인기가 좋아 가지고 오히려 면단위에서 학생 수가 느는 그런 일들도 좀 있었고요. 아까 존경하는 이규섭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경남체고, 과학외고가 또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제가 전에 한번 가보니까 하수도 처리시설 때문에, 그 하수도시설 처리자체가 정화조를 통해서 배출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거기 보면 하수도 정비 관이 지나가는 모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이설, 같이 연결만 하면 되는 민원들이 좀 있던 것 같던데 면에서도, 물론 교육청 소관이고 하지만 우리 진주시민과 학생들을 위해서 그런 민원들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을 하셔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면 저희 지역에 의원들도 계시니까 같이 의논을 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리고요. 저는 진성에 가면 참 기분이 좋은 게 대흥마을 쪽에 태극기가 있잖아요. 그 태극기가 왜 그렇게 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