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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69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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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들여다보니까 선학은 살기 좋은 만들기에 민간 사례에 해당이 되겠지만, 특색 사업처럼 장애인을 위주로 한 게 많아요. 그다음에 세화복지관에서는 노인 1인 가구나 어르신들 위주로 지원 사업이 되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함박은 다문화가족 위주로 하고 지금 이런 거를, 그다음에 연수 선학은 장애인이지만, 청소년이나 각계각층에 특색 있는, 물론 사회복지관은 다 앞에 해당이 되지만, 특색 있는 프로그램은 참 좋다고 보이는데, 늘 사회 변화에 따라서 프로그램도 많이 바뀌어야 한다고 보는데, 제가 관심 있는 게 복지관뿐만 아니라 노인복지관도 들여다보고 하면 매번 프로그램이 같아요.

그래서 지금 두드림 기획단이 다문화가족 위주로 한다니까 이거는 정말 잘한 것 같던데, 이들에 대한 다문화가족에 대한 프로그램할 때 또 나라마다의 어떤 특징들이 있고, 특색이 있고, 문화가 있어서 굉장히 이걸 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공통적인 프로그램이 뭐예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