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자원회수시설 노후화에 대해서 말씀을 하셔서 지금 보일러 자체의 수명이 지금 어떻게 보면 내구연한에 따라서 5~6년 정도 남았는데 지금 외벽 자체가 조금 얇아져서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러면 거기 내부적으로 지금 수관 교체를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데 내구연한 생각해서 이게 한 해에 하나씩 하면 6차례에 걸쳐서 수관 교체를 해야 되거든요. 작년에 1건 했는데 올해 초에 1건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6년이 걸려요, 6년, 그러면 거의 내구연한 끝이에요. 의미가 없다는 거지. 보일러 사고라는 것은 어떻게 날지 모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한 해에 2건이라도 처리할 수 있도록, 그래야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 때문에, 이 사고 위험성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예산이 들더라도 조금 진행을 해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추경이든 내년에 당초예산할 때 그 부분을 미리 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