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위원 재활용선별장 지금 3년 계약이라서 내년까지인데 지금 여기에 저희들 설비투자하고 그 뒤에 보완 투자를 하고 한 부분이 여러 차례에 걸쳐서 돈이 제법 많이 들어갔습니다. 제가 염려하는 부분은 뭐냐 하면 이게 어떤 사업을 계약을 했을 때 3년간이 지속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계약한 몇 달 뒤에, 예를 들어 좋은 설비가, 자동화 설비가 들어갔어요, 자동화라는 것은 효율을 극대화시키면서 인건비를 줄이는, 해결책도 된다는 말씀이죠, 그러면 지금 현 상황 같이 설비를 투자를 하고 거기에다 돈을 몇 억을 더 넣어서 보완을 해 가지고 원활하게 돌아가는데 이 3년 계약이 묶여 있으니까 인원이 33명이 할 걸 자동화가 들어가면 상식적으로 30명 이하로 떨어져야 하는데 그 부분을 할 수 없이 가져가야 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현 상황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