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대우, 삼성이 있어서 수준들이 좀 높아서 대작을 좋아하는데 옛날에 잘 나갈 때는 표는 구입해 주는데 참석이 안 됩니다. 그런 경우가 아마 뒤에 계신 팀장님들도 다 알지만 그래도 대작 표가 나간 만큼 사람들이 객석을 마련해 줘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그런 장단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전에 이렇게 지난 과거를 보면 대우병원이나 백병원이나 대우조선소나 삼성조선소에서 우리가 많이 도움을 받았어요.
받고 경기가 좋으니까 지금은 한화가 왔잖아, 그지요? 그래서 관장님께서 직접 한화 담당자하고 만나서 “안 된다, 우리 한화에서 안 도와주면 운영 못 한다.” 하세요. 강력하게 해서 먼저 선점을 하십시오.
거기밖에 없어요, 우리는. 없고 대우에서 많이 좀 도와 달라. 전에는 대우병원 원장님이 많이 도와주셨어요.
그분이 예술에 대한 그게 밝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우리가 많이 필요하지 않나 싶고. 이순신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생각들이 있겠지만 지자체마다 이순신에 대한 메이커를 선점하려고 하는데 저희들도 이제 만일에 KTX가 온다면 분명 이순신역으로 해야 됩니다, 이름을.
분명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그렇게 해야 일본하고 한일터널을 한다 해도 터널 할 때 이순신역보다도 미리 이순신역을 해버리면 일본이 이순신 장군을 제일 싫어하니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