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지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 나라 아파트 문화가 이렇게 발전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주거에 관한 부분에서는요. 그러면 그 시범아파트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경남대표도서관이다, 그런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서부경남과 동부경남이 차이가 많이 나고 실제로 관심을 많이 두는 도에는 도가 하나더라도 많은 대표도서관을 두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도 많이 부족한 걸 넘어서 관리 인원이라든가 재원이 부족한 걸 넘어서 도에 직접적으로 제대로 된 건의를 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지금 부서업무에 보면 과가 두 개가 있거든요. 도서정책과하고 정보서비스과가 있습니다. 도서정책과에 보면 수 많은 업무들이 있는데요.
도서관중장기발전계획에 관한 사항, 도서관시책 수립 및 서비스 체계적 지원 그리고 도서관지원 및 협력에 관한 사항을 전부 다 다루고 있어요. 그러니까 창원에 도서관을 보면 물론 잘 아시겠지만 교육청이 주도로 설립한 도서관도 있고요. 그리고 시가 운영하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창원은 특례시니까 구별로 있어서 구별로 6개 정도 도서관을 관할하는 관장님처럼 그런 분이 계시고 그리고 경남대표도서관이 협력을 하면서 도서문화발전에 기여를 하고 있는 사항이고 실제로 창원에 있는 도서관에 가 보면 이렇게 도서관이 그냥 책 읽는 장소뿐만 아니라 문화향유, 물론 우리도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볼 때는 창원보다는, 창원시를 예를 들어서 좀 그렇지만 우리도 창원시만큼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이 만약에 서부경남 어디든 청년허브하우스가 건립될 부지가 아니더라도 어디든 오도록 긍정적으로 검토가 이루어진다면 시민들에게 복리증진이나 문화적 수혜에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있어서 본 위원이 정책적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말씀 주신 어려운 부분도 충분히 알겠지만 이 부분도 한번 더 검토를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