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관장님, 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먼저 이게 참 좋은 소식이라서 우리 관광공사, 대학 MOU 참 잘했습니다. 정말 잘 했고 2017년도에도 우리 의회에서도 특별위원회 같은 거 구성을 했는데 저는 우리 김영규 위원께서도 지금 연구회도 있고 한데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한번 저는 해보고 싶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 부분은 결과가 중요하니까 처음부터 많은 걸 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차별화된 문화, 도시, 휴양, 관광, 음식, 문화의 전문적인 기획자를 육성한다.” 그니까 거제대학의 역할도 있을 것이고, 그지요? 그래서 이거는 아주 참 우리 관장님 새로 오셔서 잘 하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이제 기획공연하고 이거 446페이지 관련해서 오페라에 대해서 한번 좀 문의를 하겠습니다.
작년에 “메러디스 빅토리아호의 기적”은 재단 사업 운영이 시설 관리와 거제 내의 공연 중심 사업에서 국립극장 등 대외적인 사업을 통해 전국적으로 재단 사업과 거제시의 문화 예술 능력이 홍보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고 현재도 외부에서는 미국 진출 등 이를 살려가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장님께서는 앞으로 이 사업이 계속 되도록 관심을 좀 가지고 진행에 협조를 해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이번 옥포대첩 행사도 재단이 맡아 너무 잘 진행된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 재단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혹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를 받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