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저희 동료 위원들이 다 질의를 드리고 지적을 드리긴 했는데 우호상징물 설치 관련돼가지고 좀 우려스러운 게 지난 제가 6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변화를 보면 지자체장이 누구냐에 따라서 해외교류에 대한 시선이나 추진 마인드들이 달라짐에 따라서 유명무실화될 수 있는 우려가 좀 있다 그런 측면도 무시할 수 없다고 보이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제도적으로 활성화 내지는 유지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마련되지 않으면 실질적으로 이걸 내년도에 2025년도에 설치해 놓고 또 단체장이 바뀌었을 때 후임 단체장이 여기에 대한 관심이 없다 그러면 그 지역에서도 애물단지가 될 것이고 우리는 헛 예산을 쓰는 이런 결과를 초래할 수 있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냥 우리가 적지 않은 3억원이라는 예산을 들이고 우리의 이 기관의 치적으로만 쌓을 수 있는 그러기에는 조금 리스크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