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왜냐면 알려야 되니까 직접 또 시장님이 아니면 우리 관광공사 사장님이 인터뷰를 하시든, 다른 지역에 가면 기본적으로 큰 행사, 빅 이벤트를 하면 그렇게 옆에 앉힙니다. 뉴스거리 만들어서 현장에서 직접 중계방송을 해요, 뉴스. 예를 들어서 “오늘 바다로 세계로 거제의 현장에서 뉴스를 진행하겠습니다.”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한번쯤 이제 차별화된 거 바뀌어야 됩니다. 우리가 돈을 5억 원을 쓰든 10억 원을 쓰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통영, 고성 같은 경우는 지금 뭡니까. 축제 하지 않습니까, 8월에?
한산대첩 같은 거 보면 기가 찹니다. 한 9일 동안 한 30억 원을, 어마어마한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참 이거를 우리가 한 번에는 못 잡아먹지만 차근차근 스텝 바이 스텝으로 꼭 한번 이거는 따라잡아야 안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