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사천이 그런 특구지역이다 보니까 하늘 쪽에는 그래서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우리는 바다라도 그러면 지켜야 되니까 국제여객터미널 같은 것도 좀 생각을 하셔야 되고 관광공사에서도. 그다음에 이제 넘어갑니다. 축제, 지금 통영, 고성 쪽은 10억 원 이하의 축제가 없답니다.
대부분이 10억 원 내지는 이상의 축제 위주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영화의 바다 여수밤바다 제1회입니다. 여수국제영화제 같은 거 이런 것들도 지금 이 사람들도 이제 치고 올라옵니다.
그래서 우리도 좀 차별화된 거 이런 것들도 좀 해야 되고. 그다음에 바다로 세계로 이 자료 보면요. 이게 2014년도 겁니다.
여기 보면 아주 참 잘 돼 있고 여기는 보면 그렇습니다. 우리 이번에 시장님 인터뷰가 있습니까, 바다로 세계로 때? 우리 거제 시장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