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첫째 문제점이 뭐냐 하면요. 거기 오시는 분들은 현대아울렛 근처는요. 일회성으로 오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단속되면 “아, 재수 없네, 걸렸네” 하고 그냥 가시는 거예요. 왜냐하면 나가서 쇼핑하고 있는데, 단속차량이 도는지, 하는지 알 게 뭐예요, 차 하나도 안 빠져요. 제가 도는 거 봤거든요.
제가 전화했어요. 어제였어요, 제가 직접했어요, 당직실에. 전화했어요.
오는 거 도는 거 봤어요. 차 한 대가 안 빠집니다. 왜냐하면 다 차 대고 놀러 가셨거든요.
제가 그래서 일부러 지난번에 한번 말씀을 주셔서 팀장님이 제가 일부러 일요일에 나가서 서 있어 봤어요. 제 아파트 단지인데, 제가 못 나가서 빵빵해도 차들이 안 나가길래 봤더니 주차한 거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바로 구청 당직실에 전화했습니다, 단속 보낸대요.
다행히 단속 차량이 왔어요. 돌았어요, 막 단속주차 중입니다. 방송 나오잖아요.
한 대도 안 빠져요, 왜냐하면 다 갔으니까요. 기본적으로 주차 단속을 하는 것의 목적을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CCTV 단속 하나도 추가 안 된다는 거는 제가 하는 말이 하나도 전달이 안 되는 거예요.
저 이거 2년 반째 얘기하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