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백승흥 의원 발언
위원 동장님, 이야기 잘 듣고 설명 아주 잘 들었습니다. 본 위원이 이번에 들어서 주민불편해소사업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들여다봤거든요. 2개면에 1개동인데 대곡면에는 물론 면부라고 그런 것 같습니다.
행사가 총 127건 정도 나오고 금산이 91건 정도 나오고 판문이 작년도 42건, 올해가 5건, 그래 가지고 총 47건이 나왔는데 면부하고 동부하고 따지면서 차이나겠죠. 우리는 행정팀과 복지팀 밖에 없고 저쪽은 산업 개발 있다 보니까 차이 나는데 너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 같아요. 좀 작은 것 같아요.
그래서 좋은 면장님이 일하시는 면장님이 들어가면 지역발전이 확 되거든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볼 적에는 그렇습니다. 동부의 특성상 있겠지만 이걸 대조를 해보면 그런 차이가 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걸 조금 더 늘릴 필요도 있지 않느냐 싶은데, 올해 건수가 5건밖에 안 된다니까 특별하게 숙원사업이나 이런 게 없는 모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