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정례회 전에, 1차 정례회까지 181회 맞죠? 5분 자유발언을 갖다가 의원들이 14건을 했습니다. 14건을 했고 시정 질문이 또 1건 있습니다. 1건 있는데 이게 우리 의원들이 5분 자유발언을 하면서 그냥 무턱대고 하는 건 아니고 어떤 지역 현안에 대해서 복지라든지 여러 가지 시설 부분의 발전 부분에 대해서 평소 자기가 느낀 거라든지 보통 민원에 대해서 하는 경우가 허다하게 많습니다.
허다하게 많은데 이것을 갖다가 자꾸 이게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처럼 외치기만 해 가지고 어떤 결과를 좀 받아와야 되는데 집행부에, 한 번도 그런 또 사례가 없었는데. 얼마만큼 우리 양산시에서 정책에 반영해 쓰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무튼 이번에 우리 7대 의회에서는 우리 의원들의 어떤 소신이 담긴, 또 지역민의 어떤 민원이 담긴 이 발언에 대해서 꼭 이렇게 집행부에 가부, 실행 가능한지 불가한지, 실행 가능하면 이게 당장은 안 되더라도 3년, 5년 계획에 의해서 가능한지, 또 5분 발언이 또 사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큰 사업비와 기한과 절차가 또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 그런 걸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알아야, 내가 전에 예를 들어서 모 의원한테 죄송합니다만 최선호 의원한테 최선호 지역구 주민들이 건의를 해도 이 내용이 어떻게 됐나 물어봤을 때 답을 주어야 될 거 아닙니까, 저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