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정용학 위원입니다. 면장님 고생이 많으시고, 아무래도 면부에서는 제일 크고 인구도 많고 하다보니까 동료위원님들께서 칭찬과 격려를 해 주시는 것 같은데, 본 위원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이번 사실 금산면사무소가 오래 되고 주차장이 협소해서 정말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거든요. 저 또한 당선이 되고 나서 이 부분을 해결하고자 중기지방재정 5개년 계획에 금산면 신축사업을 넣게 하고 여러 가지 다들 우리행정과 주민과 여러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똘똘 뭉쳐서 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행정에서 면장님을 중심으로 직원분들, 그다음 이장님들, 여러 단체들이 한 마음 한 목소리를 낼 수 있게끔 한 부분에 대해서는 면장님께 격려와 하여튼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128억이 배정이 될 거다 말입니다. 5년 안에 전체적으로 사업이 마무리가 되는데, 본 위원은 거기에서 만족하지 말고 128억에 대한 신축이 되게 되면 거기에 어떻게 알차게 넣을 거냐.
이게 설계가 다 되고 나서 다음에 불편하다는 게 아니고 설계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모든 의견을 다 수렴해서 전문가의 평가를 받아 가지고 주민의 마음을 다 담을 수 있는 그런 복합문화센터라든지 여러 가지를 커뮤니센터가 될 거잖아요. 본 위원은 금산면이 보게 되면 진주시 동부 다 합해 가지고 어린이들이 제일 많은 데거든요. 저는 자료를 가지고 있긴 한데, 거기에 우리가 동부권에 잘 못했던 장난감은행이라든지 어린이도서관이라든지 젊은 분들 학부모 분들이 많기 때문에 애들 키우기 좋은 금산을 만들어 주시라.
그리 하기 위해서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대로 그런 젊은 분들의 의견도 다 모아 가지고 거기에 담을 수 있게끔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