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영임 의원 발언
그래야 할 것 같아요. 요즘 청소년들 자살 그런 게 심각해서 계속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보니까 그게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궁금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보건행정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김국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헌혈 권장 사업에서 제가 조금만 추가, 지적하기보다는 이게 이번에 개정도 됐고, 권장 사업에, 1만원에 온누리상품권이라고 해서 그거는 알았어요, 알았는데. 저희가 건강 축제를 많이 하시잖아요.
우리가 보면 병원에 와서 건강 부서 한 곳에 다 차지를 하시는데, 저는 축제 때 보면 그래도 사람들이 되게 많이들 오시니까, 거기서도 캠페인의 중요성도 있지만, 헌혈 관련된 그거는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은데, 저는 능허대 축제에서는 버스가 와서 있었던 것만 기억나고 이런 조그마한 소규모 축제 때도 이런 게 적극 캠페인도 벌이고 헌혈에 대해서 나와서 하시면 어떨까 하는 그런 제안을 드려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