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리모델링을 하는 데 반대하거나 그런 생각으로 질의드린 거는 아니고요. 마땅히 해야 한다고 봐요. 제가 비유를 그렇게 했잖아요.
면 단위보다 30년이나 낙후됐기 때문에, 그리고 이쪽에 신축한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보건소 개념이 예방 차원의 좋은 교육 프로그램도 많기 때문에 주민들이, 처음에 이쪽으로 하니까 무슨 말이 나왔냐 하면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그랬는데, 이제는 접근성이 선학동에 있다고 해서 접근성이 그거는 진짜 맞지 않은 말이었어요. 오히려 선학동은 지하철이라도 가거든요. 그러니까 거기를 그대로 두고, 저는 권역별로 보건소도, 송도보건소는 그 뒤에 지었으니까 진짜 이용자가 많으니까, 진짜 송도도 안타까운 현실이에요.
그런데 이거는 전액 구비로 짓지 않습니까, 사실 11억원이라면 적지 돈은 아니에요. 그리고 우리 동료 위원이 지적했던 그 부분도 제가 드리고 싶은 거는 열정적으로 일하고 혜택을 받고, 예방 차원도 좋고, 홍보 차원도 좋고 이런 것들을 했으면 좋은데, 제가 생각할 때는 LED보다는, LED를 각 동사무소 보건소의 어떤 프로그램이라든가 할 수 있는 거는 홍보하고 송출하는 게 더 홍보에는 효과가 있다고 보여요, 제 개인적으로는. 그리고 거기가 너무 협소해요, 사실은.
너무 협소한데, 그렇게 LED를 계속 놓으면 그 보건소 건강 관리하는 데가 유해 전자파도 사실 적지 않게 방출될 것 같고요. 지금 LED 1억원이라는 돈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자세히 다시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