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해야 되지. 지금 보면, 그늘막을 설치하는 것 같으면 우산 같은 그거는 일회용 같아요. 그거 전혀 없어요, 지금, 흔적 자체가 없다니까.
하고 그거 하면서 예산도 적게 들고 하니까, 그거 볼 때 하나에 의자를 두 개 붙여 놓은 것 같더라고. 그걸 붙여 놓으면 나이 든 사람들은 잠깐 신호 바뀌기 전까지 거기에 앉았다가 신호 바뀌면 접어버리고 바로 통과가 돼야 신호체계도 맞아지고 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일 때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중간쯤 가면 지금 왕복 6차선 같은 경우는 나이 든 사람들 반 정도 지나가 버리고 나면 끊겨버립니다. 그러면 앉을 자리가 없으니까 남의 가게나 이런 쪽에 앉기 쉬운 데다가 멀리서 앉아 있다가 신호 바뀌면 가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생기니까 그것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세요.
하고 그늘막 그것도 전체 전수조사해 가지고 그거 어떻게 됐는지 확인을 해 가지고 별도로 한번 보고해 주세요. 보고하세요, 그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