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지금 여러 가지 문화관광과 우호상징물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우리 자치도시위에서도 심도있게 논의한 사항이고 여러 가지 우려하는 부분도 사실 없지 않아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제가 개인적으로 저도 우려했던 부분을 이렇게 말씀드리고 우리 과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셨는데 사실은 우리 능허대 역사 뭐 이런 전반적인 고증을 통해서 지금 조형물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우려를 표하는 말씀을 많이 주셨는데 저는 물론 옥련동에서부터 출발 된 능허대 지금 여러 가지 뭐 지역에 축제를, 능허대축제가 벌써 12회가 지금 되고 있어요. 저는 이제 생각을 다르게 하는 부분이 이제는 12회를 했으면 우리 좀 국가, 대표적인 지역축제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스토리텔링 개념으로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자.
지방이나 이렇게 보면 지역축제를 하면 지원금이 굉장히 많이 국가 예산으로 많이 내려오잖아요. 보통 얼마가 내려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