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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석자 의원 발언

181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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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사실은 코로나기 때문에 지금 이 현실에 가장 맞는 복지사업이라고 보거든요. 이 사업 자체가 전체적으로 전국 범위의 사업, 도 범위사업, 시 범위사업 이렇게 해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이 지금 코로나 시대에 오히려 맞춤형 사업이 아닐까, 사업 면면을 들여다보면 오히려 그렇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민과 관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도 있거든요.

현재의 자영업자들, 복지서비스업으로 등록된 사업자들의 고충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 시 범위의 사업을, 아이디어 공모전을 한번 올해에 해 가지고 시 범위의 사업을 우리 양산시의 수요자들의 맞춤식 서비스사업을 발굴해 내는 방법을 혹시나 진행하고자 하는 계획이 있으신지, 아니면 공급자 입장에서의 어떤, 이 부분은 지역사회 서비스사업으로, 시 발굴사업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아이디어를, 정책 제안을 받아들여 가지고 양산시 맞춤형 복지 서비스 투자사업이 조금, 매년 똑같지 않습니까, 저희가? 시 범위는 언제든지 이렇게 도 범위든 좀 발굴을 해 가지고 변화를 가져갈 수 있는데, 이 서비스사업이 매년 그거거든요.

매년 그건데, 대상자가 원하는 서비스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코로나 시대에 민과 관이 상생할 수 있는 서비스사업은 무엇인지 그 부분을 한번 고민하셔서 복지사업을 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도 어느 정도 경제적인 부분에 도움이 갈 수도 있고, 그리고 우리 대상자들한테는 대상자들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사업이 발굴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불가능한가요?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