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예, 좋은 방향이십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조금 더 정책에 대한 제안을 드리자면 우리가 이런 안전 분야에 있어 가지고 세종자치시에서는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전담TF를 만들었어요. 거기에 보면 그런 결과들이 나중에 보니까 화재, 범죄, 자살, 감염병 등 4개 분야에 1위를 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관에서 중앙지침을 기다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재 지표들이 그렇게 나오고 있고 언론에서 그런 보도들이 된다 하면 보건소 차원에서만 할 수 있는 게 아니겠지만 좀 건의를 하셔서 이런 전담TF들이 필요하다라는 건의를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보건소나 안전관련 담당하는 부서에서 소방과 경찰을 포함해서 이런 지역안전지수 TF를 구성하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마약이라든지 안전자체가 담보되지 않으면 지역의 이미지는 실추될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요즘은 피자보다는 더 싼 금액으로 마약을 구입할 수 있다.
그래서 청년들이 호기심에서 이제는 중독되어서 친구들한테 계속 전파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태라고 언론보도가 되고 있기 때문에 진주 역시도 지금이라도 선제적으로 보건소나 하셔야 되지 않겠나 이런 의미에서 건의를 드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