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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181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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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 제가 이번 사무행정감사를 대비해서 현장 확인도 나갔을 때도 우리 행정이 일관성이 없기 때문에 신뢰 안 받아요, 우리 시민들에게, 응? 어느 것은 되고 어느 것은 안 되고, 같은 건수도 되는 게 있고 안 되는 게 있고, 시민들이 다 알고 있어요, 그래 하니까 결과적으로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우리 행정이 바로 가는데 신뢰감을 잃었기 때문에 이것도 장기간 이렇게 가는 겁니다. 그다음에 생각을 바꾸면 뭔가는 달라집니다.

담당하는 부서에서 전혀 생각이 바뀌지 않으니까 계속적으로 이렇게 대두해 가는 거예요. 죽어도 안 됩니다, 사업하면서 죽어도 안 된다 하면 그 말하는 사람이 죽어버려야 이거 사업 되는 거예요, 그렇죠? 어떻게 하면 이 사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고 갈 수 있느냐, 최초에 우리가 계획대로 자, 두 동 받고 우리가 피해보상 못 준다, 처음부터 그렇게끔 나갔더라면 10동도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끔 오래 끌지도 않았어요, 응?

거기에 반대 소리들 나오고 하니까 자, 두 동 더 끼워줄게, 하니까 나머지 여섯 집에서 자, 우리도 달라, 이게 행정의 문제예요, 이게, 우리 행정, 공무원들의 문제, 그래서 그런 걸 해소하기 위해서 대안까지 제시를 했잖아요, 대안까지. 왜 꼭 거기에까지 지하철이 들어가야 됩니까? 꼭?

거기까지? 환승역인데, 어느 환승역이든 다 가보세요, 지하철 해 놔 놓은데. 본 위원이 몇 번이나 거기에 대한 대안도 줬어요, 그에 대한 거 검토 한번 해 봤습니까?

생각이 바뀌지 않으니까 안 되는 겁니다, 그게,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조금이라도 생각을 바꾸고 다른 곳에 하면, 한 번이라도 벤치마킹 갔다 왔더라면 벌써 바뀌었습니다, 이거. 근본적인 문제가 행정의 신뢰를 잃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이게 반복되는 겁니다, 이게. 애시당초부터, 자, 계획이 딱 갔으면 정말 그대로 밀고 가든지, 자꾸만 걸려 있잖아요, 소리 좀 더 크게 나오면 조금 더 확대해 주고, 더 물리적으로 또 나가면, 또 그 부분 맞춰주기 위해서 또 가고, 해라 하는 일은 하지 않고 엉뚱 쪽만 계속적으로 하니까 대두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끔 안 된다하는 국지도 60호선도 이야기 들었습니까? 어저께 권익위원회에서 왔다 갔습니다. 현장 확인 저하고 다 했습니다.

우리 공무원들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된다는 쪽으로, 지금 시간이 늦었기 때문에 안 된다. 왜 그런 데 오래되고 늦게 되고 그게 무슨 문제 있습니까? 사업이 추진되었던 말든 간에 하다가 잘못됐으면 변경해야지, 그 많은 시간, 9년째 민원 발생해 가지고 최종적으로 어저께 권익위에도 왔다하던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본 위원이 그렇게끔 이런 쪽으로, 환승역을 만들어 보라고 제시를 했을 때 그에 대한 검토라도 한번 했으면 본 이것이이 화도 안 납니다. 아무런 대안도 없이, 대안까지 줬는데도 검토 한번 하지도 않고, 애시당초 한 데로 그냥 가겠다고. 이거 언제까지 할 겁니까?

이래가, 민원 해결.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