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석자 의원 발언
위원 가산산단 관련해서 첨언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541페이지에 가산산업단지 일반산단 조성 추진 현황이 나와 있는데 본 위원이 이 감사자료를 받아들고 나서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고민 중의 하나가 조금 전에 또 최선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동면에서는 2018년도부터 지금까지 열병합발전소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수소전지연료발전소니 뭐니 이런 시설들이 계속 동면에 거론되고 있었고 그리고 현재 마지막으로 5월 13일날 동면 이장단협의회 요청에 의해서 한국가스공사 설명회가 있었고 그러 했는데 이 감사자료에 D35 전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이 포함되어 있어서 본 위원은 참 놀랐습니다, 사실상.
결론적으로는 우리 투자유치과의 노력에 의해서 좋은 결과가 나왔지만 이 유치업종에 뜬금없이 이 업종이 추가되어 있었다는 것이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게 경남도 홈페이지 고시를 보면 2019년도에, 2019년도 10월 17일에 유치업종 변경승인이 나 있더라고요, 이미 이 부분이. 유치업종이 C로 시작되는 부분들만 포함돼 있었는 줄 알았는데 주민들와 함께 지역구 의원들은 힘겹게 가산산단에 이런 시설이 들어서면 안 된다고 외치고 있는 이 와중에 이미 경남도에 우리, 물론 양산시의 권한이 없다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경남도에서 이미 2019년도 10월 17일 유치업종 변경신청이 완료가 되어서 경남도 홈페이지에 고시까지 되었다는 부분이 지역구 의원으로서 참 이것을 모르고 지나쳤다는 부분이, 그래서 그 공사 측이 그렇게까지 진행을 해 왔구나라는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추가 자료를 쭉 요청해서 받아보니까 우리 시장님을 비롯해서 투자유치과 쪽에서는 가산산단에 이 업종이 들어서서는 안 된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경남개발공사 측에 의견을 보내고 또 경남도에도 보내고 해서 얼마 전에 결정 난 사항은 이제 이 지역에 동면 지역 주민의 지속적인 산단 내 공급관리소 설치 반대, 그리고 양산시에서 산업단지 유치업종 변경에 대한 재검토 요구, 이런 부분이 받아들여져서 이게 결론적으로는 공사 측에서 산단에 이 공급소를 설치하는 부분을 포기하는, 그래서 유치업종이 변경됐던 부분을 다시 또 변경을 해 달라는 그런 요청이 있었던 것을 발견하고 참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다, 지역 주민들하고 지역구 의원들만이 외롭게 싸워온 것이 아니라 우리 양산시 담당 부서 투자유치과 쪽에서 이렇게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에 대해서 또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동면 지역 주민들은 아직 이게 진행형인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역 주민들이 우려하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충분히 이해를 하고 그에 맞춰서 행정이 움직였던 부분에 있어서 충분히 홍보를 해야 될 필요성도 느끼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한 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우리 과장님께서 진행 사항이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팀장님께 또 감사 말씀을, 오늘 행정사무감사장인데 자꾸 감사합니다, 하는 일이 발생하는데 일단 우선적으로 지역구 의원으로서 감사 말씀을, 주민을 대표해서 감사 말씀 드립니다.
혹시 첨언할 말씀이 있으시면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