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지금 우리가 연수이음 자전거도로 만들면서 테마 있는 자전거 보행 코스 발굴 이 차원에 이게 있는데 송도는 정말 누가 봐도 자전거 타기 정말 어떻게 보면 전국에서 제일 좋은 도시인 것 같아요. 저도 계속 자전거를 타면서, 그렇지만 계속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려도 바뀌지 않는 게 버스정류장 누누이 지금 6공구 쪽에 계속 말씀을 드려도, 사고가 언젠가는 납니다, 그 자리는. 제가 이걸 경제청하고 협의를 하셔라 이런 부분은 2년 전부터 계속 말씀을 드려도 지금까지 어느 누구 하나 바꾸거나 그런 그걸 지금 버스정류장이 큰 게 자전거길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어요.
거기에 안전표시 하나 유리 조심 하나가 딱 붙어 있어요. 그런 거부터 기본이 지금 안 되고 있는데 지금 이 코스 발굴을 하고 이런 게 의미가 있다고 보시나요? 기존에 돼 있는 거도 지금 안전에 확보가 안 돼 있고 구민들이 다치면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