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181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21-06-16

박일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하니까 꼭, 둘러서 가고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마는 또 자기네들이 내가 볼 때는 육묘장 안에 있는 것 자기네들도 크게 할 수 있는 행위들도 없어요, 자기네들도. 하고 하니까 하여튼 대화로서 만나서 풀 수 있는 쪽으로 해 가지고 자주 접촉하고 시간 날 때마다 거기 가서 만나고, 귀찮게 해도 됩니다. 비단 예를 제가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저의 일입니다. 삼신교통이 웅상에 올 때 차고지가 없다 해 가지고 그 땅을 나한테 팔라고 했을 때 내가 안 판다고 했는데 부동산 하는 사람들이 집요하게 새벽, 저녁 늦게, 낮에 시도 때도 없이 찾아와 가지고 시끄러워서 어쩔 수 없이 팔았어요, 그거. 그런데 그거는 뭐냐 하면 행위를 하겠다 하는 사람이 얼마만큼 적극성인지에 따라 가지고 달라지더라고, 제가 완강하게 처음부터 죽어도 안 된다고 딱 경고까지 했는데도 매입하고 하는 그 부동산 중개하는 선배는 하여튼 낮이든 밤이든 없어요, 새벽이든 없어요, 무조건 와서 막 이래 매달리고 하는데,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매각을 하기는 했는데 다 마찬가지입니다.

해서 처음에는 완강하게 하더라도 뒤에 자주 가서 막 그런 쪽으로 하다 보면 나중에는 귀찮아서라도 “아이고 내가 당신 하는 것 보니까 도무지 내가 더 이상 할 수 없다.” 이런 쪽으로 하더라도 손들게 되어 있습니다. 하니까 자주 접해 가지고, 하여튼 우리 시설물들이, 또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그렇게끔, 하면 자기네들도 나중에 마음 편합니다. 지금 우리 시 땅 가운데다가 자기네들 안 팔겠다 해 가지고 있는 자기네들도 마음은 어느 부분에는 억수로 부담 느끼고 있을 거예요.

하니까 그런 걸 해소시켜 주고 하는데 적극적으로, 적극성을 띠어 가지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끔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