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정명희 의원님하고 동료 의원과 좋은 조례를 발의해주셨습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과장님 여성기업 주관이 올해 2회째를 지났습니다. 그래서 한국 여성기업 수가 2020년에 295만 개가 있어요.
그래서 2회를 맞이했는데 그것도 조금 늦죠, 전국적으로 보면. 이렇게 많은 기업들이 있는데도 기업인의 날을 2회 했어요, 아시길 바라고. 또 거제시에 보니까 기업 수가 116개 정도 있는데 과장님 이 조례가 통과되면 116개를 파악을 해야 됩니다.
정말 이거 폐업했는지 진행하고 있는지 폐업을 해도 폐업 신고를 안 하면 우리는 모르잖아요. 그래서 첫째 전화번호를 기업에 따서 상세한 것을 앞으로 관리를, 현황을 해주시기 바라고 제일 여성기업이 어제도 제가 저녁에 여성 기업인들을 만났습니다. 애로사항이 뭔가 하면 자금, 근데 자금 아니라도 시에서 지급한다든가 누구의 도움으로, 또 본인의 도움으로 자금이 꼭 아니라도 새로운 아이디어, 정말 스티브 잡스 같은 사람들이 여성기업에서 나오면 하는 그런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좋은 아이디어를 발휘하도록 도와주시고 이게 만일에 애로사항이 많지만 현재 조례가 통과되면 과장님 계획은 생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