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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70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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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지금 생각을 해 보니까 조심스러운 발언일 수 있는데, 사실은 그 시간에 대안이 없는 거잖아요. 그런데 나라에서 어떻게 지정을 해 줬기 때문에 안심하고 병원을 이용하게 되는데, 급해서 갔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적인 병원비를 생각하고 갈 텐데 물론 응급은 좀 다르지만, 그런데 그거 이상의, 예를 들어 한 번 갔는데 아이가 열이 나서 급하게 갔는데 20만원 넘게 나왔어, 30만원이 넘게 나왔어, 이런 것들은 차후에 다시 갈 때 머뭇거리는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점에서 조금 다른 다양한 얘기들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게 거길 문 닫게 하는 요소가 아니라 조금 더 인원이 많이 와야 이 병원도 좋은 거고, 그렇게 돼야 다른 병원도 또 여지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조금 같이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송도는 사실은 직원을 확보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많다고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고민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