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스마트정보과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항상 마음 한쪽에 허전했던 것이 연수구의 미래가 없다. 물론 뭐 스마트가 들어갔다 그래서 이게 미래가 밝아진 그건 아니지만 아무튼 스마트정보과 신설로부터 기대감이 많이 높거든요. 특히 박정수 팀장님은 꽤 오래 시간 전에 뵀다가 다시 뵈니까 반갑긴 한데요.
어느 특정 업무를 가지고 질의를 드릴 것이 아니고 전체적인 바람을 말씀드리면 그야말로 스마트정보과가 하드웨어적으로 정보 시스템을 다루는 이런 부서가 되지 마시고 지금 우리 시대적으로 요구가 되는 빅데이터를 요구한 각종 정책들이 입안이 돼서 그거에 따라서 주민들의 정주환경이나 삶의 질이 개선되는 방향으로 스마트정보과가 발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은 워낙 지금 교육 받고 오시면 그런 팀을 맡아가지고 하셨으니까 많은 생각이 있겠지만 아무튼 지금 말씀드리는 그런 방향으로 많이 사업 입안을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