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편용대 의원 발언
위원 벤치 놓는 건 좋은데 커피 한 잔 마실 데가 없어요. 그러면 제가 간 곳은 우리 승기천의 한 5분의 1만 해요. 어디라고 나중에 물으시면 제가 말씀드릴게요.
근데 1년에 112만명이 옵니다. 정말 부럽더라고요. 거기서 구청이 직영을 하는데 거기는 수익금으로 불우한 학생들 장학금을 지급하고 불우이웃을 도와주고 그러는데 너무 부럽더라고요.
근데 규모나 이런 건 승기천에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작아요. 근데 우리 승기천도 많은 사람들이 힐링 장소, 쉼터로 오면 커피 한 잔은 마실 수 있는 그런 어떤 준비는 해야 되지 않을까. 가령 거기 설치를 못 한다면 푸드트럭을 활용해서라도 오는 분들이 이제 날씨가 따뜻해지면 저희가 승기천을 가꾸고 또 주민들에게 많은 홍보를 하고 거기서 음악회도 하고 여러 가지 행사를 하는데 거기 가면 커피 한 잔 마실 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