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크게 한 세 가지로 보면 됩니다. 첫 번째로는 뭐냐 하면 아까 말씀대로, 신금자 위원님 말씀대로 의료보험 수가 말씀하셨는데 그 지역에 있는 문화예술은 그 지역의 자존심이고 체육은 그 지역의 건강을 책임지는 아주 중요한 어떤 심장입니다, 심장.
그래서 김동수 위원장님께서 이번에 잘하셨고. 두 번째는 해외나 외지에서 들어오시는 그런 그 아까 우리 양태석 위원님 말씀대로 전지훈련이나 이렇게 오시는 분들 또 대회 때문에 앞으로 또 우리가 대회를 많이 유치해야 되는데 이런 거 마찬가지입니다. 이분들이 와서 정말 저렴하게 혹은 거의 무료로 쓰다 보면 그 외적인 식당이나 숙소나 기타 여러 가지의 부가적인 수익창출이 많이 되는데 이런 거는 아까 말씀대로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이것도 저도 스포츠마케팅 지원 조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이거는 우리 상임위뿐만 아니고 체육인들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저도 매일 아주공설운동장 가는데 이것도 무성히 한 연습 게임을 하고 왔는데 대관하고 빌리고 하려니까 학교 체육관도 그렇고 이거는 무조건 만장일치로 통과시켜야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