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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편용대 의원 발언

270회 제3자치도시위원회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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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편용대 위원입니다. 1월 1일부로 청소행정과 부임해서 아직 여러 가지 많이 복잡하실 거예요, 업무 파악하시고 하는데.

저는 저기 청소행정과 이제 새로 오셨으니까 부탁을 드리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연수구뿐만 아니라 모든 지자체들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그다음에 생활 폐기물류 감량에 대해서 거의 전쟁을 치르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어떤 우리 연수구 청소행정과의 노력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꼭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가령 생활 폐기물을 감량하려면 기존 종량제 쓰레기봉투의 분리수거가 충분히 가능한 재활용이 가능한 그런 것도 막 버리다 보니까 양이 늘어나고, 그렇죠? 그다음에 또 그거를 제대로 재활용을 분리를 하면 생활 폐기물 양이 줄지 않을까. 근데 이 부분을 우리 구청에 계신 청소행정과에서 직접적인 관여를 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거는 교육을 통해서 어떤 그런 감량 문화가 확산이 돼야지 이게 가능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식물류 폐기물도 마찬가지로 RFID 종량기 설치를 하고 소형감량기를 설치한다 그래서 음식물 양이 줄지는 않습니다. 주민들이 협조를 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근데 거기에 따라서 아까 이제 자원순환교육 하셨는데 참 좋은 아이디어 1학년 아니라 4학년도 하고, 자생단체 회원들도 교육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저희가 매월 1번씩 통장님들이 각 동별로 다 모이는 걸로 알고 있어요. 통장님들이 약 670명 정도로 전 알고 있습니다, 우리 연수구에. 그 통장님들 모일 때 그 교육을 특히 음식물 폐기물을 줄이자.

감량을 하는 데 주민들에게 홍보를 해 달라. 그다음에 재활용 가능 자원의 분리배출에 신경을 좀 써 달라. 어떤 인위적으로 모으는 게 아니고 그분들은 자연적으로 한 달에 한 번 모이시지 않습니까?

통장님들 교육을 통해서 감량 문화를 연수구 전체에 전파하는 게 어떤가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리고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는 이미 공동주택 대상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쟁제를 벌써 다 하고 있어요.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는 제가 확인을 못했지만 그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금 여기 앞에 보면 우리 연수구 인구가 조금 증가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음식물 폐기물 그다음 생활 폐기물과의 전쟁이 시작될 거예요. 그래서 각별히 좀 신경을 쓰셔서 감량할 수 있는 문화가 주민들한테 전파가 될 수 있도록 거기에 각별한 노력을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