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위원 예, 일단 저도 금곡이란 건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특수한 경우가 생겨 가지고 사천예비군장을 가게 되었는데, 저도 의원으로서 왔다 갔다 거리면서 정말 느꼈던 게 200명 300명이 한 번에 이동했거든요. 진주에 있는 예비군이 사천으로 이동하면서 그때 장마철이라고 비까지 왔습니다.
비까지 와가지고, 저는 7시 30분쯤에 사천으로 출발을 했는데 한 시간이 넘게 걸리더라고요, 러시아워 시간이라서. 이럴 때 저는 차가 있지만 차가 없는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이동을 하지? 그래서 퇴소할 때 어떻게 왔냐면 비가 오는데 비 맞은 예비군 동료를 제 차에 실어서 진주로 데려온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3박 4일 동안 어떻게 왔다갔다 했느냐 물어보니까 그냥 버스 타고 진주에서 사천까지 가가지고 이렇게 이동을 했다 하더라고요. 이러한 부분이 여기서 일어났는데 지원이 되는 항목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