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서진부 의원 발언
위원 예, 위원장님. 경로당 얘기 내가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얘기 나왔으니까. 소장님,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우리 복지문화과에서 하는 업무의 한계가 거기에서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게 경로당 신축이 제가 그 신축한 경로당에 가서 보고 느낀 건 참 ‘기술자들의 양심이 이 정도인가?’ 싶을 정도로 그런 부분이 좀 눈에 보였는데 우리 출장소에도 허가과가 있고 거기에 기술직 공무원들이 있습니다, 그렇죠? 있고 과거에는 사회복지과에도 본청에, 본청의 사회복지과에도 건축직이 한 명 있어서 경로당 담당을 또 주로 하는 업무를 맡아 있었는데 이런 경로당, 적어도 신축 같은 경우는 공사감독이 복지과에서 할 게 아니고 복지문화과, 복지직 직원들이 할 게 아니고 기술직 직원들이 감독은 해야 된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야 공사가 제대로 돈의 값어치를 한다, 그리고 원래 기능을 확보할 수 있다, 이런 취지니까 이번을 계기로 제도 개선에 좀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내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