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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70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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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온라인 활동을 한 내용들이 그러면 여기에 측정된 비용을 보면 이게 어느 정도 활동했는지 알 수 있겠다, 그렇죠.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제가 다시 크롬 쪽에 네이버 쪽에 다 검색을 해 봐도 음식 큐레이터로 검색을 하면 저희 관에서 모집을 하겠다, 이런 게 있다, 외에는 전혀 검색되지 않아요. 그럼 이게 지금 뭔가 이분들의 활동이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지 않다는 뜻이거든요.

지금 그런데 주 활동 내용은 사실 저희가 행사에 이분들을 동원해서 1 대 1 매칭을 해서 하겠다는 게 주고 +α해서 이런 것까지 하면 좋겠다라는 거 같은데, 제가 애당초 이 사업 설명을 들을 때는 그런 온라인 활동도 제법 비중을 둔 거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비해서 이게 너무 미비한 것 같고, 추가로 말씀드리면 이 온라인 활동이 생각보다 글을 짜고 뭔가 이렇게 해서 올리는 과정들이 비용이 너무 적어서 이분들에게 동기유발이 안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자기 블로그에 올리는 거지, 인스타에 올리는 거지 생각할 수 있지만, 관의 내용들을 취재해서 그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는 과정들이 생각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그런 거에 대해서 1만 8천원이라는 책정돼 있는 게 어떤 기준인지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그분들의 노력에 비해서는 너무 턱도 아닌 상황인 것 같고요. 아울러 하나만 더 말씀드리자면 이분들을 통해서 제가 음식점에 갔을 때 음식 먹는 방법들을 이렇게 많이 써 놓는 경우가 많아요.

특별한 음식을 먹을 때 예를 들면 그 식당의 개성이겠죠, “우리 음식은 이렇게 먹어야 맛있어요” 하는 것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이분들을 통해서 이왕이면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곳에는 외국인 표기도 있었으면 좋겠고 왜냐하면 그 식당에서 추천하는 방법대로 먹어야 그 맛을 알 수 있을 텐데, 그거를 읽지 못하거나 활용을 못 하면 그것 또한 서로에게 마이너스라고 봤을 때 이분들이 그런 활동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