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41회 제3경제관광위원회2023-09-07

조대용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자, 그게 시민들이 원한다면, 한번 보세요. 제가 아마 경남은행 사례를 한번 한 적이 있을 겁니다. 경남은행은 제2금융은행입니다.

제가 울산 비교해서 죄송한데 울산에 퍼스트은행, 세컨은행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1년에 11억 원에서 12억 원을 펜싱팀, 그니까 경남은행에서 펜싱팀을 지원합니다. 1년에 10억 원, 11억 원, 12억 원.

박상영이라고 ‘나는 할 수 있다.’ 그 친구도 지금 와 있어요.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면 우리 거제시도 퍼스트은행이 있을 거 아닙니까. 농협중앙회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농협중앙회 같은 데서 이렇게 좀 어렵고 힘들고 할 때 지역민들을 위해서 한 5억 원 정도 해놓고 예를 들자면 뭔가 자구책이 있어야 되는데 그럼 농협중앙회에서는 해주는 게, 물론 다른 것도 없지 않아 있을 수 있겠죠. 대학 하나가 은행을 바뀔 때 100억 원 기부 받습니다. 대학마다 물론 큰 대학이냐 중간이냐 썸원이냐 다르겠지만 은행 하나 바꿔주는데 80억 원, 100억 원 지원 받는다고요.

왜 우리 거제시는 퍼스트은행을 그렇게 농협중앙회를, 우리 지역 은행을 쓰는 게 아니라면 이건 다 돈이 서울에 저금하는 거나 마찬가지라면서요. 지역 농협이 하는 게 아니라면서요. 그러면 퍼스트은행을 하는 사람들한테 뭔가 우리가 요구할 수 있는 거 이런 걸 해서라도 거제시민이 좋아하는 이 거제시민축구단을 거제시민 전부가 활성화시키고 발전시키려고 노력을 안 하고, 그러면 금융도 좀 팔티스페이트(participate) 인벌브(involve)하고 그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만약에 K3로 올라갔어요. 어떻게 하실 겁니까? 그다음에 그래서 하여튼 한번 우리가 냉정하게 보자고요.

왜 제가 기금을 만들려고 자꾸 강조를 했습니까, 그때도. 이런 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보조금 하면 여기 더 끼우면 저기 줄여야 되고, 왜 앞에 체육기금 40억 원인지 50억 원인지 30억 원인지 다른 데 담아버리고 일반회계로.

이럴 때 끄집어내서 도와줘야 될 거 아닙니까, 몇 년이라도. 그래서 이건 거제시 주민, 시장, 의장, 국회의원 모든 오피니언 멤버들 기타 여러 가지 사람들이 합심이 되어서 이걸 갖다가 활성화 시키려면 시키고 시킨다고 자구 노력하고 열심히 했는데도 안 되면 고민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해보지도 않고.

그다음에 이거는 제가 체육을 조금 전공한 사람으로서 스포츠시설은요. 직접 사용을 오래한 사람들 그 종목에 막론하고 사용자하고 그 사용을 하는 시설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왜 지금 거제 저기서 축구대회를 하면 바람 때문에 환경적인 요인 때문에 저거 잘못 지었다고 합니다, 또.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냐면 사용자 직접 사용하시는 분들 파크골프가 됐든 뭐가 됐든 체육시설, 스포츠시설은 그다음에 그 지역민이 그 환경을 제일 잘 압니다. 오래되신 분들이, 살고 계신 분들이. 그다음에 항상 하청야구장이든 다 좋습니다.

시설이 100억 원 들어가든 1000억 원이 들어가든 다 좋다 이 말입니다. 정말 그 지역에 맞는가 내다 보고, KTX 역사가 여기로 옵니다. 사등으로 오잖아요.

그러면 제가 전문가 같으면 저는 사등 쪽에다가 체육시설 가득 넣겠습니다. 왜? 그래도 비행기보다는 KTX를 많이 타고 올 겁니다, 전국에서 오게 되면.

그러면 어디가 맞습니까? 또 숙소 같은 걸 어디에 지어야 되겠습니까? 한번 잘 좀, 제발 미래지향적으로 생각을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