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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41회 제3경제관광위원회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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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세 번째 시즌이죠? 자, 그래서 뭐든지 삼세 번인데 지금 K4에서는 뭘 놓치고 있는지를 우리가 판단을 해야 됩니다. 무슨 이야기냐면 우리 시장, 의장, 국회의원께서도, 시의원 열여섯 명께서도 그다음에 그 지역에 있는 오피니언(opinion) 멤버들이라든지 정말 축구장을 찾아서 선수들 한번 격려를 했는가.

정말 그 통로에 서서 40~50명이 양쪽으로 갈라서서 시민들이 누가 보더라도 ‘아, 우리 시장, 의장, 국회의원 및 기타 여러 지역의 오피니언 멤버들이 정말 관심이 있구나, 하이파이브를 하는 구나.’ 이런 노력을 한번 해봤나. 그것도 일단 제가 먼저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K4 구단에서 정말 ‘왜 우리는 관중이 없을까, 뭐가 문제일까, 어떤 자구 노력을 해야 될까.’ 제가 분명히 저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

농업인데이, 어업인데이, 상문동데이, 아주동데이 제가 몇 가지 이야기를 해줬어요. 한번도 지금 실행된 게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관중들을 좀 동원하고 관중들이 왜 임영웅이가 축구장만 가면 2만 명, 3만 명. ‘직접 가서 보니까 재밌더라.

임영웅이 가는 데 가서 볼란다.’ 물론 우리가 손흥민이 나오는 BIG3의 어떤 수준하고는 좀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구단은 시민이 살려줘야죠. 시민이 살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대표가 먼저 가줘야죠.

과연 몇 명 데리고 가서 관중을 한번 동원해 봤는가. 그래서 이거는 집행부 그다음에 오피니언 멤버들, 시의회, 지역의 모든 언론, 금융 다같이 노력하고 움직이고 나서 그렇게 했는데도 안 된다 그러면 이건 고민을 해봐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아무도 노력하는 걸 전 못 봤어요. 우리 의원님들 행사 때마다 가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우리 박명옥 위원님이라든지 김두호 위원님, 노재하 위원님. 그래서 정말 앞으로 이게 세금 먹는 하마가 될지 아니면 이걸 가지고 우리 거제시민이 전부 행복해할지 고민해야 됩니다.

K4에다가 분명히 관중 동원 및 운영 발전 계획에 대해서 용역을 하시든지 살리시든지 아니면 진짜 이건 고민을 해봐야 됩니다. 이제 올해 시즌이 끝나면 이게 또 K3로 올라갈지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정말 다른 행복위 위원님들은 지금 엄청 ‘물 먹는 하마, 세금 먹는 하마’라고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정말 이번 시즌을 필두로 뭐가 문제점인지, 내년 시즌에는 어떻게 우리가 계획을 해서 관중이 5000명, 1만 명이 올 수 있게끔 그렇게 한번 자구적으로.

또 우리 시하고 시의회도, 오피니언 멤버들도 관중 동원을 위해서 우리가 한번 축산업데이, 농업인데이, 상문동데이 제가 몇 번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번 실행하는 걸 못 봤습니다. 하여튼 잘 좀 해주시고.

그다음에 501페이지 시설비 해서 장평 게이트볼장 해놨는데 우리 아주동 게이트볼 동사무소 앞에 천장 그것도 좀 말씀을 드리는데 이게 2추에 좀 포함을 시켜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는데, 어쨌든 우리 팀장님 감사합니다. 제가 우리 위원장님한테 직접 전화도 받고 하여튼 난리가 한번 났습니다. 어쨌든 감사드리고.

그다음에 아시아댄스스포츠대회 거제시에 유일하게 아시아 자 들어가는 행사가 이것밖에 없는데 이게 눈에 안 보이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이게 당초에 있었습니까? 아니면 2추에 넣으라고 그랬는데.

좀 넣어주십사, 거제시에 유일한 아시아 자 들어가는 댄스스포츠대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