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양산시 전체 도서관 확충계획이 있을 것 같고, 지금 기본적으로는 우리가 각 읍면동의 도서관들이 확충되어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우리 금산도서관도 지어지면 거의 마무리가 될 것 같고, 사송도 우리가 생활SOC를 통해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제가, 시립 상북어린이도서관이 있습니다.
거기에 지금 활발하게 아이들이 볼 수 있고 특색 있는 도서관으로써, 또 다른 데, 예전에는 다른 데서 많이 왔었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가 있고 이렇게 해서. 지금은 이제 물금에 공동육아나눔터가 생긴 바람에 조금 수요도가 떨어졌는데, 상북에도 지금 이제 조금 발전의 계기라든지 인구 유입의 가능성들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파트가 건설되고 있고요.
여기도 이제 북부권, 지금 구도심권에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양산도서관이 그 부분을 차지할 것 같고, 상하북권 해서 북부권 지역에 조금 미래를 바라보고 거기 규모에 맞는 도서관들이 확충돼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집행부 얘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작은도서관 얘기를 많이 하십니다. 시립 작은도서관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그런 부분들은 또 작은도서관은 작은도서관 나름대로의 기능들이 있고요.
우리 물금만 봐도 30개 정도의 작은도서관이 있습니다, 아파트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