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보현 의원 발언
박민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저도 옹암체육센터 관련해서 주민들께서 민원이 많으셔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질의이기도 하지만 당부의 말씀 한 번 더 드리고 싶어요. 사실 지난 본예산 심사 때도 제가 말씀드렸던 사항인데 지금 전반적으로 상황설명은 우리 과장님께서 한번 보고해 주셔가지고 대강은 파악은 했습니다.
사실 작년 한 8-9월 이쯤이면 마무리가 된다고 했었는데 차일피일 이렇게 미뤄지다가 계속해서 아직까지 개관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그거 관련해서 이미 지난 본예산 심사 때 많이 미뤄진 상태여가지고 우려가 돼서 언급을 한 적이 있는데 안전 문제 관련해서 언급을 했었습니다. 일단 기부채납 받은 건물이기 때문에, 아직 절차가 끝나지 않았지만 이게 사실 구에서 넣는 거보다 감리하는 데 사실상으로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서해종합건설에서 이 부분을 책임지고 관리를 해야 되는 부분인데 그게 지금 잘 이뤄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서해건설에서 혜택을 받은 거지 않습니까, 행정적인 절차나 이런 것들 포함해서? 수혜자가 이런 부분에 책임을 가지고서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는데 이 부분이 미흡해서 우리 부서에서도 조금 더 심혈을 기울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들어 보니까 당초 조성계획과도 살짝 맞지 않게 조성이 된 것 같고 그로 인해서 어느 정도의 시공상의 부실한 점이 드러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하자 관련해서도 제가 지난번에도 이런 부분이 발생하게 되면 보증서라든지 이런 거를 확실하게 받아서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어떻게 지금 현 상황은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