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연수 둘레길지킴이요, 사실 언론 보도에서 봤지만, 제가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계속 공원녹지과에도 질의도 하고 많이 했는데, 굉장히 선학동에 황톳길이 인천에 교두보처럼 끌고 갈 정도로였는데 지금은 거기서 외부에 용역을 줘서 왜 우리 노인인력센터에 그러냐라고 해서 변경을 했는데, 지금은 그나마 어제 가보니까 눈이 이렇게 쌓였는데도 쓸지도 않은 상태였어요, 제가 어제 갔다 왔거든요. 그러면 그전에 용역을 줬을 때는 그분들이 200만원씩 타가는 분들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그건 어떻게 보면 그냥 지키는 것만이 아니라 시설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예산을 들여서 굳이 황톳길을 하지 말고 문학산 입구나 청량산 입구나 가까운 공원에서 관리만 해 주면 쓸어주거나 돌부리 치워주거나 이건 또 시설도 관리하기 때문에 공익형 갖고는 어렵고 임금 수준이 그런 거를 관리하고 활동 유형을 바꿔서 관리하면 어떨까 제안을 해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