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보충질의를 조금 하겠습니다. 감마핵종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우리가 일본에서 처리수를 배출하지 않습니까? 이거는 베타선입니다.
그렇게 해서 삼중수소에 나오는 방사선 에너지가 베타선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방사선의 종류가 네 가지가 됩니다. 제일 중요한 게 알파선, 베타선, 감마선, 중성자가 있는데 감마선하고 중성자는 전자파로 날라가는 거거든요.
파처럼 날아가서 몸을 통과하는 거고, 우리 엑스레이 찍듯이. 알파선이나 베타선은 몸속으로 피부를 뚫고 들어가지 못해요. 종이 한 장을 못 뚫습니다.
근데 이거는 체외선은 별로 문제가 없는데 만약에 이게 몸속에 들어가면 골치 아픕니다. 몸속에 들어가면 방사선 가중치라고 해서 10배 이상 장기가 붙어서 방사선을 계속 피폭을 시키거든요. 그래서 암이 걸리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과장님 감마선이라고 했는데 감마선은 사실은 그냥 엑스레이처럼 지나가는 것이니까 내가 볼 때는 아마 베타선이나 알파선 이런 것도 측정이 되는지 그거는 모르겠는데 그 장비가.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거는 시장 같은 데 가보면 생선에 방사능이 있는지 없는지 측정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방사선을 내는 원소가 방사능이라고 하거든요.
능에서 방사선이 방출되거든요. 선은 개념이 없고 지금은 능을 우리가 체크해야 되거든요. 이 능을 체크하는데 우리가 포터블로 시장 가면 측정하는 게 있습니다, 장비가.
들고 다니면서 찍어보거든요. 수량이 얼마 나오는지 측정하는데 그거는 한 몇십 만 원밖에 안 해요. 우리가 TV에 보면 한 번씩 시장에서 측정한 게 나오는데 그거는 비싸면 몇십 만 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