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우리가 대학에서도 실험실 같은 데에 기자재를 사면 4억 원짜리도 있고 40억 원짜리도 있습니다. 돈의 개념보다 아까 우리 신금자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하고 양태석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왜 이게 일리가 있느냐 하면 우리도 인체를 *** 1:53:25 라든지 전극 붙여서 테스트하고 뭐 하고 하는데 이게 단계적으로 있어요. 무슨 말이냐고 하면 피부 전극을 하는데 2억 원짜리다.
그러면 피부 전극만 하면 돼요, 인체 테스트를 하는데. 근데 이게 플러스 뇌파까지 하겠다, 그러면 또 한 개가 올라가 3억 원, 4억 원이 돼요. *** 종합적으로 열몇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은 더 비쌉니다, 예를 들어서.
그래서 이 4억 원짜리 장비가 중요한 게 아니고 돈이 중요한 게 아니고 이 장비를 구입했을 때 어떤, 어떤 분석이 가능한지 그다음에 아까 말씀대로 어린이들 간식에 가는, 급식에 가는 농수산물만 검사하겠다, 이거 잘못된 거예요. 왜 그렇냐 하면 우리가 이 기계를 구입하는 조건이 오로지 그것만 하는데 그 안에 들어가는 시스템이 4억 원이면 충분하다. 이거는 전문가들하고 이야기를 했을 거 아닙니까?
분명히 했을 거 아닙니까. 그다음 단계로는 아까 말씀드린 우리 농수산물센터로 들어오는 수산물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게 다 같이 하려고 하니까 4억 원이 아니고 8억 원이 든다. 그러면 이거는 명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기계 하나를 사는데. 그러면 지금 오직 급식하는 것만 수산물 들어오는 것만 측정하겠다는 이 말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