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아마 오늘 순세계잉여금 관련돼서 마지막 질문인 것 같은데요. 지난 몇 번에도 말씀을 좀 드린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일반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여기에 있는 위원님들은 계속적으로 듣는 얘기지만 순세계잉여가 2019년 976억에서 올해 1,321억입니다.
일반회계에서 743억, 그래서 743억 이 부분 얘기는 교통과에서 좀 많이 얘기를 했었습니다. 공기업특별회계에서 462억, 이 공기업특별회계에서 462억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이 상수도특별회계와 하수도특별회계입니다. 상수도특별회계 정산분을 보니까 미처분 잉여금 119억, 그리고 하수순세계잉여금 279억, 이 부분들은 장기적으로 우리가 수선해야 될 부분, 대규모 공사를 위해서 필요한 부분, 이런 부분들을 위해서 남겨 놓은 것이라고 계속적으로 말씀을 하셨고요.
그런데 제가 1차 추경할 때 하수과에 자주 갔던 적이 있습니다. 가면서 도심지역도 이 하수처리에 대한 민원들이 좀 많은 것 같고요, 특히 또 원도심이나 밖으로 나가 보면 하수관로 부분, 예전보다 지금 비의 양이 많아졌습니다, 기후변화가 좀 심해졌고요, 그래서 우수라든지 하수, 오수 이런 부분들이 지금 관로가 정비되지 않는 곳이 원도심이나 이런 부분은 되게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업들을 집행잔액으로 남겨두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적극적으로 집행을 안 하다 보니까 마을마다 가면 이런 민원들이 되게 많습니다.
올해도 많은 민원을 드렸지만 그게 아직까지 처리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전체 세수도 바로 잡고 그리고 나서 각 지역에서 발생하는 민원들도 조금 처리하려고 하면 이런 부분들 적극 집행해야 될 것 같은데 과에서는 조금 여기에 대한 대책을 가지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