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국장님, 과장님. 제가 조금 전에 백성철 팀장님께 보낸 게 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세요. 연초천 산책로 휴식공간 및 편의시설 설치되어있는데 연초천 죽토교 하부에 가면 계단 있는 거 아시죠?
데크 해서. 이거 다 이야기하시는 게 뭐냐 하면 자전거 경사로가 올라갈 때는 되는데 내려올 때는 다 들고 내려오십니다. 이게 경사로가 요즘 파는 그런 게 아니다 보니까 폭이 넓어요.
그래서 하시는 말씀이 이거를 절반을 여기로 떼서 여기로 붙여줘도 될 것 같은데 너무 폭이 넓다,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데 두 군데가 있지 않습니까, 올라갔다 내려갔다 죽토교 하부를. 그러니까 이쪽으로 한번, 백성철 팀장님 무슨 말씀이신지 아시겠죠?
그거 한번 보세요. 자전거 올라갈 때는 밀고 올라가는데 오히려 들고 내려오기가 더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이거 한번 봐주시고.
그다음에 가면 수리를 잘해놓으신 곳도 있던데 의자가, 벤치가 파손된 게 몇 개 있어요. 보내놓은 거 있으니까 그거 한번 확인해보시고. 혹시 이거는 그냥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거를 부산은 계단 형식으로 한 게 아니고 안전시설 차단봉을 설치해서 수위가 올라오면 자동으로 차단이 돼서 데크 형식으로 거의 수평 형식으로 가게끔 만들어놓은 경우도 있어요. 앞 번에 설치해놓은 거 문제가 된 적도 있죠? 하천기본계획 반영 안 돼서 문제가 됐던 적이.
잘 모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