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공모전 나온 거도 제가 확인을 했고 여러 가지 연수구 함께 만든 구민들과 좋은 영상 한번 기대를 해보고요. 앞으로도 각 부서가 같이 홍보할 수 있게끔 힘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러면 우리가 30주년을 기념했으니까 저는 이제 앞으로가 어떻게 보면 우리 30주년을 기념한 이후가 상당히 더 준비가 잘돼야 된다 31주년 이후 그런 그것도 앞으로, 우리가 30주년을 기념했으면 10주년 단위가 문제가 아니라 매년 어떤 그걸 지금 진행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지금 우리 활자로 인쇄된 책자라든가 이런 부분에 지금 30주년 엠블럼하고 슬로건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어떻게 보면 낯선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 30주년을 하기 위해서 그런 표현이니까 아마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리라 그런 생각을 하는데 그럼 30주년 이후에 올해가 지났을 때 내년부터 2026년 예를 들어서 그러면 그 이후에는 어떻게 그것도 어느 정도는 생각을 하고 계셔야 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