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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241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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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용역비 때문에 박 위원님께서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보통 보건소에 용역 하는 거는 보건소 자체에서 많이 하더라고요. 용역비가 안 들이고 그래도 암만 해도 아주 전문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대우병원하고는 제가 상담을 안 해봤고 맑은샘하고 백병원하고 상담을 해봤습니다, 심혈관센터 때문에. 했는데 맑은샘병원도 지으려고 교회 그걸 지우고 국유지 산을 샀어요.

자기들이 계획을 하고 있었고 특히 백병원에는 한 1달 약간 넘었어요. 정말 강력하게 이사장한테 제가 얘기를 했어요. 짓는 김에 지어라 강력하게 하니까 오케이 이래 했어요.

그래서 양쪽도 다 아마 필요성 충분히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참고해서 빨리 하루라도 용역 잘 끝내서 건물이 대강 1층 지으면 30억 원 이상이 드는 거 같고 그다음에 의사가 문제예요. 우리가 20억 원 정도 보조를 해 준다고 해도 그러면 1년에 그 의사가 2억 원 아닙니까? 20억 원이 문제가 아니고, 2억 원이 문제가 아니고 의사 구하기가 너무 힘드니까 그건 또 병원 사정이고 우리가 추진하면 어렵지만 병원 사정이고 조금 어찌 운좋게 좋은 의사님 오시면 참 좋고 또 어느 정도 전문의 있으면 빨리 진단을 내리거든요.

빨리 후송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장점이 있으니까 용역비가 걱정이 돼서 너무 작아서 할 수 있나라고 걱정하는 거니까 꼭 빨리 추진해서 시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태석 위원 의석에서 – 제가 한 가지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