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고 앞서 우리 서진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앞서 우리 6월달에 회의가 있을 때 협상이 안 되고 있던 부분을 미리 의회에 좀 보고를 하셨더라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아쉬운 부분은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지만 저는 어떤 한편으로는 이게 저의 지역구기도 하고 또 저의 고향이기도 해서 참 이런, 앞서 말한 문중이라는 한 3개인가 4개의 집안에 할아버지 묘라서 협의가 안 되다가 마을분들이 계속 이제 마을사업을 하는데 왜 이렇게 동참을 안 하냐 해서 조상 묘까지 이렇게, 어떻게 보면 마을사업을 위해서 포기를 해 주셨던 그런, 어떻게 보면 마을에서는 대단히 힘든 부분을 또 만들어 냈고 우리 직원분들도 힘든 부분을 만드셨던 부분인데 이렇게 미리 의회에 보고만 하셨더라면 어떻게 보면 수고하셨다는 그런 격려의 박수를 받으실 수도 있는 부분인데, 우리 도시재생사업을 하시면서 자꾸 계획이 변경이 되는 게 사업부지를 매각하지 않고 판매를 하지 않아서 사업이 자꾸 늦춰지고 변경이 되고 하는 부분이지만 지금 이 마을에서는 몇 대가 같이 살고 지금까지 살고 있던 집터도 마을사업을 위해서 우리 시에 매각을 하고 조상님 묘도 이렇게 매각을 하고 주민들이 되게 적극적으로 여기에 나서고 있고 앞서 여기에 표기되어 있던 것처럼 제과제빵, 커피 이것을 운영하기 위해서 제과제빵 교육도 받고 커피, 바리스타 교육을 받아서 자격증까지 따고 계신 이러한 의욕적인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소통에 조금 부재가 아니었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 사업이 보시면 영산대학교가 20년이 넘게 마을 안에 들어와 있고 주남리란 마을은 소주공단, 서창산단, 와지공단으로 마을 자체가 공단으로 둘러싸여서 어떻게 보면 주거환경으로는 되게 힘든 곳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이런 사업이 시장되면서 마을에 활력이 다시 뛰고 있고 마을에 어떻게 보면 개선의, 발전의 의미가 이제 주어졌다고 주민들이 생각을 하시고 하면서 저도 이 의견을 좀 많이 드렸었습니다, 저는 이거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17평 갖고 제과제빵 기계와 커피 기계를 넣고 화장실이 들어가 나온 뒤에 과연 그것을 지었을 때 영산대학교 학생들이 이 커피숍을 이용을 하실 것 같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