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271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25-03-14

박정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하여간 송도는 우리 경제청하고 참 많은 업무 협조가 구축이 안 되면 참 어려운 부분이 많겠구나 하는 그런 부분이 많이 있어요.

지금 항상 우리 송도에 지나다니다 보면 워터프런트 2단계 사업도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 송도 달빛공원에도 우리 축제할 때도 어떻게 보면 워터프런트 공사가 들어갔기 때문에 그 부분에도 어느 정도 조정이 있어야 되는 그런 부분이 보이고, 우리 64쪽에 그런 부분 그리고 혜윰공원에 그 부분에 경제산업과와 지속적인 협조를 통해서 이런 추진을 하신다고 이렇게 했는데 사실 경제산업과도 산업과지만 우리 경제청하고 정말 이게 원활하게 업무 협조가 안 돼 보이는 부분이 지금 여기에서 또 혜윰공원 못지않게 도그파크도 11월부터 3월 11일까지 휴장이었어요. 그런 민원도 우리가 지금 이런 게 정말 업무 협조가 이루어지고 있는 건가. 우리 구민들은 지속적인 민원이 들어오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안타까워요.

지금 우리 자전거도로라든가 이런 부분도 정말 우리 지금 송도국제도시국에서는 현장 중심의 담당이 나가야 될 것 같아요. 나가서 정말 자전거도로는 자전거도로대로 한번 답사를 완벽하게 하시고, 지금 전반적으로 보시면 6공구 쪽에는 공원도 조성하고 있고 수변 지금 저것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결국은 우리 송도가 연수구로 이관됐을 때를 대비해서 사용하는 건 결국 연수구민이 사용하게 되고, 이관을 받았을 때 우리 연수구의 세금으로 모든 게 운영이 되고 하는데 사용할 사람들이 같이 가서 의견을 제시하고 어떤 그게 돼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외부 사람이 만들어 놓고 던져주면 하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저는.

그런 안타까움이 계속 들거든요. 혜윰공원도 그렇고 도그파크 같은 경우에도 3월 10일 수요일에 재개장을 해가지고 그런 민원들이 계속 지속적으로 들어오니까 구의원으로서 답답한 부분이 있어요. 그런 민원은 여기에 제2청사로는 안 들어오나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