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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182회 제1산결산및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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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단속과 또 하나는 시민들 의식입니다. 불법주차를 했을 때는 견인, 아니면 단속이 무조건 이루어지기 때문에 유료주차장이라도 찾아서 들어가서 불법주차를 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지만 저희는 단속의 강도가 부산과 확연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아직까지 저희는 도농복합도시라서 그렇지만 그 도농복합을 떠나서 이제 상권이 형성되고 부산과 유사한 지역으로 발전된 곳은 이제 일반 민에서도 사비를 털어서라도 주차장 사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셔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무조건 이렇게 무료로 주차장을 만들고, 그러면 우리 관에서부터 이렇게 유료주차장을 만들어 나가야지만이 어떻게 보면 민도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상호협력이 되는 거지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시가 100%의 주차난을 해소를 못 하신다면서 다시 이런 시비를 들여서 또다시 무료로 제공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語不成說)인 것 같습니다.

지금 서창동 한번 보십시오, 서창동에 공영주차장을 하나 만들어 놓았습니다. 서창행정복지센터 밑에 쪽, 거기는 아시다시피 그냥 장기주차입니다. 특정 어떤 상가의 주인들, 그다음에 그 주거지의 주차장이지 시민들을 위한 주차장이 아닙니다.

그런데 하지만 우리가 비용을, 저희들이 주차비용을 내야 할 주차장에서는 그렇게 장기주차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사람, 우리 서창시장 안에 있는 그 주차장은 정말 시장이 있는 그날에는 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으로 이용이 되고 있는 것처럼 저는 앞으로의 우리 주차장의 방향은 유료로 전환하되 앞서 하신 것처럼 탄력적인 부분은 조금 줄 수 있고 하지만 이렇게 우리가 해 나가야지만이 민간에서도 투자를 주차장에 할 수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과장님도 그렇게, 제 생각하고 반할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