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그거를 제가 보는 순간 “이게 어떻게 향후 관리를 하지?” 이런 의문이 굉장히 많이 들었거든요. 디테일하게 말씀을 드리기는 그렇지만, 일단 현장에서 제가 충분히 말씀을 드렸고 그게 일반적으로는 공으로 하는 그런 공간으로 인지가 되는데 시도는 굉장히 좋아요. 블록으로 돼 있는 시도는 굉장히 좋은데, 스펀지 하나하나를 천으로, 지퍼로 다 싸서 관리하게끔 되어 있어서 그거를 과연 우리 인력이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하게 될까가 굉장히 의문스럽거든요.
제가 그때 부탁드렸던 게 그거를 향후 관리하는 어떤 비용이나 여러 가지를 한번 추계를 보고 다른 대안도 한번 마련해서 서로 한번 비교해 보자는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게 전혀 효율적이지 않더라고요. 심지어는 제가 말씀 듣기로는 하루, 이틀 휴관을 하고 오로지 그것만을 위해서 전 인력이 투입돼서 하나하나 지퍼를 열어서 빨아야 한다고 했어요.
그게 맞냐는 생각이 들었는데, 혹시 거기에 대해서 공간을 보시고 문제점을 느끼셨다든지 아니면 제가 드린 말씀을 듣고 다른 어떤 생각을 하신 게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