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아, 청소과장님이 나와 계시네요. 존경하는 최민국 의원께서 대표발의를 해 주셨는데 이 조례안은 아이디어가 저는 정말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지금부터 8, 9년 전에 들녘에 가면 그야말로 부직포가 산더미 같이 쌓여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 처리예산이 1년에 고작 2,000만원 정도 밖에 예산이 안되어 가지고, 그것도 적용이 되었다 안 되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우리가 시에서 부담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본 위원이 질의했을 때 시의 입장은 그건 개인 물건이기 때문에 각자 농가에서 처리해야 된다 이렇게 옥신각신 하다가 그게 몇 년 가고 그랬었어요. 그래서 이제는 이렇게 조례안이 정확하게 됨으로써 거기에 대한 어떤 비용부담에 대한 근거규정이 마련되니까 굉장히 고무적이고 이것을 주도해 가지고 조례안을 발의하신 최민국 의원님께 농촌을 끼고 있는 지역 의원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