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김국환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사실 내부 승진이 저도 바람직하다고 보이는데, 지금 본부장도 대행 체제로 갔는데, 일실이 늘었어요. 이런 거는 내부적으로 운영에 어떤 의미를 두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정말 직급이 올라가는 거는 그만큼 책임감이 있는 거 아닌가요, 그렇죠, 이사장님?
그런데 지금 대행 체제로 가고 있어요. 대행 체제의 책임감과 임명을 받은 임명권자하고는 또 다를 거고 그런데 또 거기에서 지금 실은 하나 늘어나고 있고 이게 조직적으로 볼 때 바람직한 현상으로 보이지 않거든요. 그런 게 6월에 된다니까 저희는 인사의 개입은 안 하지만 그렇게 바람직해 보이지 않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궁금한 거는 어쨌든 저희가 3년이 되어 가고 있는데 가장 궁금한 거는 노조 협상은 잘 되어 가고 있나요?